Africa's Vanishing Species

Africa's Vanishing Species

Behind the Cause

다채로운 펄감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루미네센트 아이 섀이드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코끼리, 코뿔소, 치타, 기린, 사자 그리고 팽골린까지 여섯 종의 동물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이 여섯 야생 동물들은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으며 인간과의 충돌, 불법 밀렵으로 인해 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필란트로피 컬렉션 최초로 싱글 아이 섀도우 각각에 여섯 동물의 사진을 담은 이번 컬렉션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샹테카이가 선정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들에 기부됩니다. 샹테카이는 이 제품들을 온고잉으로 판매하며 그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입니다. 

치타

치타 보호 기금
(
Cheetah Conservation Fund)

세계에서 가장 빠른 포유류, 치타는 지난 100년간 전 세계 개체수의 90%가 급감하며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본부를 둔 치타 보호 기금은 매일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치타를 위해 보호소를 개발하고, 지역 농부들에게 가축 보호견과 함께 염소나 양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자

라이언 가디언즈
(Lion Guardians)

케냐의 본부를 둔 라이언 가디언스는 오랫동안 전통에 따라 사자를 사냥했던 마사이 '전사'들을 사자의 '수호자'로 변신시켰습니다. 마사이족의 전통적인 지식과 GPS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그들이 사자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공동체를 보호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자와의 연대감을 갖게 되고 멸종위기 동물인 사자의 보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또한 커다란 성과입니다.

코끼리

스페이스 포 자이언츠
(
Space for Giants
)

스페이스 포 자이언츠는 케냐, 가봉, 우간다, 보츠와나에 걸쳐 '스마트 펜스(smart fences)'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코끼리의 서식지와 그들을 둘러싼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코끼리가 농작물을 습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페이스 포 자이언츠는 밀렵 활동에 대한 보다 강력한 법 정책 집행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린

기린 보호 재단
(
Giraffe Conservation Foundation)

아프리카 전역에 단 11만 1천 마리만 남아있는 기린은 소리 없이 멸종위기 처한 동물 중 하나입니다.
기린 보호 재단은 전 세계 유일하게 기린을 멸종 위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아프리카 15개국의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한 '기린 가드(giraffe guards)' 조약을 체결하고 혁신적인 추적 기술, 서식지 이주 확인 등 기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코뿔소

셸드릭 야생 동물 재단 
(Sheldrick Wildlife Trust
)

코끼리 보호 활동으로도 유명한 셸드릭 야생 동물 재단은 뿔의 수요 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밀렵으로 위기에 처한 코뿔소를 보호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 케냐 메루 국립공원의 코뿔소 서식지 확장에 도움을 주었으며, 코뿔소 뿐만 아니라 다른 큰 종들의 안전한 통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팽골린

티키 하이우드 재단
(Tikki Hywood Foundation)

수줍은 표정과 독특한 생김새를 지닌 포유류, 팽골린은 온몸을 뒤덮은 단백질 비닐이 약효가 있다는 잘못된 정보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많이 밀거래되고 있습니다. 짐바브웨의 티키 하이우드 재단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팽골린을 포함한 불법 밀매 동물들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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