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도 즐겁게! 샹테카이 패밀리의 홈 데스크 필수품

직장인들에게 사무실은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래서 책상 위엔 서류나 영수증 다발은 물론 가족 사진, 귀여운 장식품, 손거울, 향수와 페이셜 미스트 등 개인적인 물건들도 자리잡게 됩니다. 이런 소소한 물건들을 통해 우리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컨디션을 유지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시작된 재택 근무 상황에서도 예외는 아니죠. 올리비아, 실비, 알렉스가 자신의 홈 오피스 풍경을 공개했습니다. 그들의 책상 위에는 어떤 물건들이 놓여있을까요?

Olivia’s Desk

"정원에서 꺾어온 싱그러운 꽃다발과 해변에서 가져온 조개 껍질로 책상 위를 장식했어요. 그리고 노트북에는 전자파 차단기를 설치했어요.​ 업무 중 틈틈이 클로버, 레몬, 시나몬, 유칼립투스, 로즈마리를 블렌딩한 띠브스® 에센셜 오일과 장미 에센셜 오일 향을 맡아요. 면역력을 강화하고 기분을 즐겁게 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리프레시가 필요할 땐 퓨어 로즈 워터를 뿌려요. 요즘은 평소보다 손을 자주 씻기 때문에 건조해지지 않도록 베베 카멜리아 앤 라벤더 밤도 책상 위에 가져다 두었어요. 그리고 고농축 립밤, 립 포션 역시 책상 위에 늘 두는 필수품이이에요."

-샹테카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아 샹테카이

 

Sylvie’s Desk

 

"다육식물인 크라술라 화분을 책상 위에 두고 키우고 있어요. 면역력을 높여주는 에센셜 오일을 업무 중 틈틈이 손목에 바르고, 외출한 뒤 돌아오면 곧바로 '소피아 헬스 인스티튜트'에서 가져온 항바이러스 스프레이를 뿌려요. 그리고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샹테카이 아로마콜로지 제품들을 두고 수시로 사용하죠. 특히 퓨어 로즈워터는 컴퓨터와 전화기를 많이 사용한 날 아김없이 찾아오는 두통을 덜어주는 아주 고마운 제품이죠. 자주 씻어 건조해진 손은 레티놀 핸드크림으로 특별 관리 하고 있어요."
- 샹테카이 CEO, 실비 샹테카이

Alex’s Desk

"퓨어 로즈워터는 보습은 물론 스트레스를 날리고 평정심을 되찾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정말 하루 종일 저와 함께하고 있죠. 또 재택근무로 디지털 기기와 마주하느 시간이 평소보다 10배쯤 늘었기 때문에 블루 라이트에 의한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블루 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을 꼭 챙겨 발라요. 반복되는 컨퍼런스 콜을 놓치지 않도록 노트북 옆에 시계를 가져다 놓았고, 정원에서 수선화를 꺾어와 책상 위를 화사하게 장식했어요."

- 샹테카이 세일즈 부문 부사장, 알렉스 샹테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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