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을 찾은 샹테카이 패밀리

지난 2020년 1월, 샹테카이 CEO 실비 샹테카이와 그녀의 가족들은 케냐 차보 이스트 국립공원을 찾았습니다.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  Sheldrick Wildlife Trust의 이텀바 보호 구역 Ithumba Reintegration Unit에 살고 있는 고아 코끼리들을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텀바 보호 구역의 수석 사육사, 벤자민 갈로는 샹테카이 패밀리에게 우유 먹이기부터 진흙 목욕까지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이 매일 어떻게 고아 코끼리들을 돌보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이곳에서 보호 받으며 세 살을 넘긴 100마리 이상의 고아 코끼리들이 건강하게 야생의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약 8년간 샹테카이와 함꼐하고 있는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은 케냐에서 고아 코끼리, 코뿔소, 그리고 다른 야생 동물들을 구조 및 회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세계적인 비영리 단체입니다. 기후 변화, 인구 급증과 함께 빠르게 야생동물 서식지 감소가 일어나는 모습을 목격한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은 이에 대한 조취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환경 보호 활동의 선구자인 창립자 데임 다프네 셸드릭 Dame Daphne Sheldrick의 뜻을 이어 그녀의 딸 안젤라 셸드릭 Angela Sheldrick은 동물들과 우리 자손들의 미래를 위해 거대한 자연을 보호해아 한다고 말합니다. 다행히 이들의 재단이 위치한 보호구역에는 수자원이 풍부해 대규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샹테카이는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과 협력하여 케냐에 추가 6만그루의 나무를 기부할 예정 입니다샹테카이는  립 크리스탈 제품 출시와 함께 "1 Lipstick = 1 Tree"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이를 통해 케냐에 6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이번 기부로총 12만 그루의 나무가 케냐에 뿌리내릴 예정입니다.

케냐는 각종 개발과 불법적인 벌목, 가축을 과잉 방목하며 숲의 면적이 현저하게 줄어든 나라 중 하나입니다.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은 국립공원 인근, 이 재단에서 관리하는 숲에 아카시아, 타마린드, 바오밥, 무화과 나무 등을 심고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나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조성한 숲은 지역사회를 위한 고용을 창출하고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를 제공합니다. 또한 온실가스를 저장함으로서 기후 변화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야생동물과 우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대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 합니다.” -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 CEO 안젤라 셸드릭.

자연을 향한 사랑이 담긴 샹테카이의 기브백 캠페인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https://chantecaille.kr/pages/philanthr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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