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테카이의 장미, 로즈 드 메이 스토리

진귀하고 아름다운 로즈 드 메이는 샹테카이의 상징과도 같은 원료입니다. 이 특별한 원료를 어떻게 제품에 담고 있을까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프랑스 그라스에서 중세부터 이어져온 전통 중 하나는 매년 5월 장미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로즈 센티폴리아 (Rose Centifolia)라고도 불리는 로즈 드 메이에 대한 샹테카이의 사랑은 지난 1998년 창립자 실비 샹테카이가 프로방스 횡단 여행 중 이 진귀하고 탐스러운 장미 들판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로즈 드 메이 언덕은 향수 전문가인 실비와 올리비아가 향수의 원료로 애용해온 자스민 꽃밭 옆에 있었습니다. 이 진귀한 장미의 향기에 반해버린 실비와 올리비아는 로즈 드 메이의 역사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라스의 농가에서 청정한 아테시안 샘물을 이용해 100% 장미수를 추출하는 전통적인 증류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또한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한 이 순수한 장미수를 분석한 결과 안티에이징과 피부 개선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Since then we've found umpteen ways to use our Pure Rosewater.이후부터 지금까지 샹테카이는 매년 5월 그라스를 방문하고 감독해 최상급 로즈 드 메이를 수확하고 전통적 방식으로 퓨어 로즈 워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퓨어 로즈 워터'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팁을 소개합니다: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얼굴과 몸에 뿌려주세요. 장미 고유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상쾌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어요.
  • 스킨케어 루틴 사이사이 얼굴에 뿌려주세요. 피부 속에 수분을 채우고 잠근 듯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 실비의 헤어케어 꿀팁. 샴푸 후 촉촉한 모발에 뿌린 뒤 자연 건조시키면 보다 부드럽고 볼륨 있게 마무리됩니다.
  • 바쁜 워킹맘인 올리비아는 책상 위에 이 제품을 두고 피로할 때마다 얼굴에 뿌리면 스트레스가 진정된다고 해요. 특히 비 오는 날 축축 처질 때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메이크업 수정 전후 뿌려주면 아침에 처음 화장한 듯한 상태로 산뜻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 화장솜을 클렌저로 적신 뒤 이 제품을 몇 번 분사해 사용하면 피부가 더 부드럽고 상쾌해져요.
  • 피부가 자극 받았을 때 듬뿍 뿌려주면 수분 마스크를 사용한 것처럼 빠르게 진정됩니다
  • 잠자기 전 베개에 뿌려주면 장미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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