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Boss

 

20여 년 전 샹테카이를 설립한 샹테카이 CEO 실비 샹테카이. 그녀는 식물을 바탕으로 한 뷰티케어의 세계적인 선구자입니다. 이 시대 뷰티계의 구루, 실비 샹테카이와 나눈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저는 파리에서 예술과 연극 역사를 공부했어요.
되짚어보면 그건 뷰티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위한 완벽한 준비였죠.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제 친구인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와 첫 번째 화장품 회사를 만들었어요.

1979년 로더 그룹으로부터 새로운 뷰티 컴퍼니를 만들자는 제안을 받았고 프리스크립티브를 창립했죠. 원하는 데로 블랜딩해서 내 피부에 꼭 맞는 파운데이션을 제안하는 전혀 새로운 컨셉트의 브랜드였어요.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 향수인 칼릭스도 그 때 론칭한 제품이에요.

뷰티 업계에 몸담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정말 우연이었어요! 원래 아트 딜러를 꿈꿨지만 메이크업을 사랑했고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다이앤과 함께 만든 향수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뷰티 업계에서 계속 일하게 되었어요.

샹테카이의 론칭 당시 컨셉은 무엇이었나요?

꽃을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스킨케어 회사를 만들고 싶었어요. 순수한 식물성 원료와 앞선 과학 기술, 고급스러운 품질이 핵심이었죠. 1997년 설립 당시에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4가지 오리지널 향기가 있는 니치 프렌치 퍼퓸 하우스로 출발했어요. 그리고 1년 반 만에 고품질의 천연 성분과 아로마테라피, 한의학까지 아우르는 토털 뷰티 브랜드로 커졌어요. 여성의 외모를 아름답게 할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은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샹테카이는 여타 브랜드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제품의 품질과 순도에 대한 우리의 약속이에요. 우리는 가장 효과적인 식물 성분을 확보하고 전세계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일본에서 파운데이션을 연구하고, 스위스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며 프랑스에서 향수를 생산하는 식이죠.

그리고 환경 보전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는 회사이기도 해요. 샹테카이 설립의 중요한 동기 중 하나는 사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래서 2006년부터 지금까지 환경과 멸종 위기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필란트로피 Philanthropy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어요.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자선단체에 직접 기부해요.

뷰티 업계에 몸담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정말 우연이었어요! 원래 아트 딜러를 꿈꿨지만 메이크업을 사랑했고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다이앤과 함께 만든 향수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뷰티 업계에서 계속 일하게 되었어요.

샹테카이의 론칭 당시 컨셉은 무엇이었나요?

꽃을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스킨케어 회사를 만들고 싶었어요. 순수한 식물성 원료와 앞선 과학 기술, 고급스러운 품질이 핵심이었죠. 1997년 설립 당시에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4가지 오리지널 향기가 있는 니치 프렌치 퍼퓸 하우스로 출발했어요. 그리고 1년 반 만에 고품질의 천연 성분과 아로마테라피, 한의학까지 아우르는 토털 뷰티 브랜드로 커졌어요. 여성의 외모를 아름답게 할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좋은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당시에는 자연 유래 성분과 기술력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브랜드가 없었습니다."

샹테카이의 론칭으로 뷰티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바뀌었나요?

샹테카이는 아마도 모든 제품에 꽃 성분을 사용한 최초의 회사일 거예요. 저는 식물의 힘에 대한 확신이있었지만 당시 업계엔 자연 유래 성분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했어요. 우리는 인공향료, 유화제, 방부제 등 피부 자극 성분을 모두 배제하기로 했죠. 스킨케어 제품의 성분에 대해 누구도 특별히 생각하지 않던 시대에 가장 순수한 제품을 내놓은 거예요. 하지만 창립 당시 자연성분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지는 않았어요. 제품을 사용해보면 누구나 피부에 좋다고 느낄 것이라 생각했거든요. 우리 제품에는 신선한 향이 났고 기존의 화장품들과 확실히 달랐어요

당신이 받은 최고의 찬사는?

많은 고객들이 이렇게 말해요. "어디에 있다 이제야 나타났니? 이제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또 병원에서 화학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우리 제품을 사용하면서 피부가 편안해졌다고 말하는 고객도 많아요.

샹테카이의 성공을 확신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안젤리나 졸리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우리의 브릴리언트 글로스를 발랐을 때! 또한 <베니티 페어>의 표지 촬영을 위해 우리 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고 베니스에서 촬영하는 영화를 위해서도 수많은 제품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뉴욕은 물론 세계적인 뷰티 메카인 버그도프 굿맨의 2위를 기록했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이 제품 없이 살 수 없다 ! 라고 생각하는 제품이 있나요?

겨울엔 퓨처 스킨 파운데이션 누드 컬러, 여름엔 저스트 스킨 탠 컬러예요. 퓨처 스킨 파운데이션은 카모마일과 알로에베라 등의 진정 성분을 함유한 젤 제형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커버력 또한 뛰어나요. 주말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안색을 환하게 해주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인 저스트 스킨을 바르고 정원을 가꾼답니다.

스킨케어 제품 중에는 나노 골드 에너자이징 아이 세럼, 나노 골드 에너자이징 아이 크림도 좋아해요. 눈가를 상쾌하게 깨워주는 제품으로 여행갈 때도 반드시 챙기죠.

그리고 퓨어 로즈워터 없이는 살 수 없어요. 트래블 사이즈 제품이 가방에 없으면 비행기도 타지 않을 거예요. 아침에 가장 먼저 사용하고 잠들기 전 마지막에 사용하는 제품이죠. 진귀한 장미인 로즈 드 메이 증류수 100%의 제품으로, 한 병에 1천 개의 꽃잎 추출물이 들어있어요.비행기에 꼭 챙겨가는 또 하나의 제품은 줄기세포 성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골드 에너자이징 아이 리커버리 마스크예요. 그리고 지금 사용 중인 블랑 가디니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위한 완벽한 해독제예요. 또한 밤새 피부의 원활한 재생을 위해 잠들기 전 바이오 리프팅 크림+을 사용해요.

요즘 가장 애용하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하나만 고르긴 참 어려운데요. 최근에는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을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끊임없이 디지털 기기를 통해 통화를 하고 스크린 앞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 피부는 늘 블루 라이트에 노출되있습니다. 소리없이 아무도 모르게 손상되고 있는 샘이죠. 이러한 블루 라이트가 끼치는 악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고 발효 추출물과 네스트리움 꽃 추출물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스페인 피레네 폭포에서 강력한 빛에도 살아남은 미생물에서 추출한 발효 추출물 성분은 피부가 가시광선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피부를 환하고 탄력있게 가꿔줍니다.

래디언스 엘릭서도 너무 좋아해요. 투명하고 건강한 빛을 지닌 피부로 가꾸어주는 광채 세럼이죠. 핵심 성분인 스킨 어웨이크닝 펩타이드와 광채를 부스팅하는 펩타이드 성분들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크리스탈 펩타이드가 말 그대로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줍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매일 아침, 푹 자고 일어난 듯 생기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요.

많은 여성들이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신의 피부 타입이나 컬러에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것이에요. 잘못된 포뮬러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노화시킨답니다. 지성 피부의 여성은 종종 모이스처라이저를 주저하는데 적절한 오일과 크림을 사용하는 것은 어느 피부에나 필요해요. 바이오 리프팅 오일 프리 플루이드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지성 피부에 좋답니다. 35세 이후부터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를 꼭 사용하세요.

샹테카이 제품들이 어떻게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나요?
대체적으로 여성들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효과적이고 건강한 스킨케어 제품들, 자신감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놀라운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 제품들, 그리고 힘이죠. 스스로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노력이 더해진다면 여성의 힘은 극대화될 것입니다. 오히려 불안함이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죠. 저는 샹테카이의 제품을 통해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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